이더리움 게임 코인론 2만원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돈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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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 두 번은 이 같은 FX마진거래 정의 실수를 저지르게 되는데… 그렇다면?

아무리 승률이 높고 기술적으로 휼륭한 매매기법이라 해도,
「수익 손실비」 (리스크 리워드 비율) 가 나쁘면 말짱 헛거라는 사실을,

당시의 나는 자동매매 프로그램 (EA) 에 대해서는 문외한이었기에 수동거래로
‘개꼬리 기법’을 철저하게 연마하기 시작했는데,

그 결과, 손익실적은 놀라보게 향상되었고 뼈아픈 손절매에 눈물을 흘리는 일도 자연스럽게 없어졌다.

위와 같은 경험을 겪으면서 이미 철저하게 검증된 기법을 EA 자동매매 프로그램으로 구현한
시스템이므로, 장기적으로 가동시킨다면 최소한 백테스트 결과

외환시장이든, 주식시장이든 모든 금융시장의 시세는 마치 동물의 맥박처럼 살아 움직인다.
뜨겁다가 차가워짐을 정기적으로 반복하고 상승 후에는 반드시 하락 현상이 나타나는 자연의 섭리와도 일치한다.

그 시스템을 움직이는 존재는 인간이기에 우리가 보는 캔들봉 차트에는
시장 참여자들의 인간적인 심리가 적나라하게 나타난다.

일본에서 탄생한 ‘캔들봉 차트’가 세계적으로 압도적인 지지를 받게 된 것도,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금융 시장의 투자심리를 한눈에 알 수 있도록 표현해주는 기능성이 있었기에 가능했을 것이다.

그중에서도 시세가 반전 (반등과 반락) 할 때 나타나는 캔들봉 유형이 몇 가지 (진입형, 장악형, 도지형 등) 있는데,
가장 유명한 것이 바로 ‘꼬리 (수염) 형 캔들봉’이다.

반전 신호 기능 외에도, 손절매 포인트가 알기 쉽다는 것이 꼬리 캔들봉의 큰 장점으로,
아래 차트와 같이 꼬리의 끝이 저항선 (또는 지지선) 으로 작용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앞서 말했듯, 처음부터 높은 승률을 포기하고 손실을 최소화 시키면서 수익을 크게 먹는
‘대탐소실 (손소이대)’ 전략을 구사한다면 누구나 금융 트레이딩으로 성공할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오는데,

다음 장에서 자세히 다루겠지만, 개꼬리 EA의 가장 큰 장점은
뭐니뭐니해도 ‘현실적인 수익률’ (연간 50% 수준) 이다.

‘최대 손실폭 (MDD)’을 무시한 채, 무리한 레버리지와 과도한 매매빈도로 설계된 EA 중에는
연간 수익률이 수 백%에 달하는 도박성 EA나 인공지능의 탈을 쓴 허잡한 소프트도 많은데,

필자(마진PD)의 과거 실패로부터 배운 경험이 그대로 녹아있는 기법이기에
‘대탐소실 사소취대’ 전략을 현실적으로 구현하기에 가장 알맞은 수익률을 베이스로 만들어졌다.

자동매매 EA 개발 시에 반복하는 백테스트에서는,
설정치(파라미터) 하나만 바꿔줘도 수익률이 크게 변하므로 기획자의 검수와 검증이 매우 중요한 부분이다.

하지만, 상업용 위주로 판매되는 자동매매 EA의 경우,
대부분이 단기적 수익률과 승률 우선으로 설계되는 탓에 과도한 최적화를

예를 들어, 백테스트 기간을 1-2년 정도로 짧게 잡고,
최대 손실폭 (MDD)을 무리하게 설정한다면 수익률 수 백%의 EA는 얼마든지 개발 가능하지만,

개꼬리 자동매매 EA 프로그램의 경우, 필자가 오랜 시간 수동거래를 하면서 직접 느껴왔던
부분을 가능한 한 현실 시세변동에 맞게 구현시킨 시스템이기 때문에,

‘개꼬리 자동매매 EA’의 구조
‘반전 신호’의 종결자 ‘꼬리형 캔들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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